임팩트업 6기 기업 주식회사 세이플랩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크고 작은 사건, 사고와 시민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정부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은 책임과 노력으로 지속적으로 강화되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한계가 있는 일 임은 분명하며, 그 공백은 일반 시민이 서로의 안전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세이플랩 (SAPLAP : SAFE PLACE APPLICATION) 프로젝트는 그 안전 공백을 일반 시민, 서로의 힘으로 메우기 위해서 시작하였습니다. 출근 길의 도로 상황, 지하철 지연 등의 이유로 발생하는 불편함부터 강력 범죄인 묻지마 테러가 발생했을 때 사건 발생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여 희생자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어플리케이션의 첫번 째 주요 기능은 맵 형식으로 보이는 화면에서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사건, 사고에 대해 파악하고 회피할 수 있다는 것이며, 아이콘 터치만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제보할 수 있습니다. 사진, 동영상으로 현 상황을 첨부할 수 있어 더욱 직관적으로 상황을 판단할 수 있게 되고, 현재 제보자와 경찰 혹은 소방관 만 알고 있는 정보를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 알 수 있게되어 사고의 대형화를 방지합니다.

> 두번 째 기능은, 제보를 통해 공유되고 있는 사건, 사고에 대해 주변의 사람들이 게시판 기능으로 실시간으로 소통을 할 수 있어서 경찰이나 소방관이 도착했는지와 같은 발생한 문제의 상황 해결 진척도를 알 수 있고,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여 해결책을 강구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흉기를 들고 다니는 사람의 동선을 파악하여 서로에게 공유해 줌으로써 화를 당하게 될 가능성을 줄이는 것 등이 있겠습니다.

> 세번 째 기능은, 알림 기능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사용자는 본인의 상황에 맞게 알람을 설정할 수 있고, 본인에게 필요없는 알림은 설정을 해제하여 스팸화를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주로 지하철을 타고 다니는 시민이라면 교통사고로 인한 정체 등의 도로 상황에 대한 알림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의 생활 패턴에 맞게 카테고리, 위험 정도 등을 세분화 하여 꼭 필요한 정보만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과 시간,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가장 의미이자 가치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깐의 시간으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것이고, 그것이 문화가 된다면 생명과 시간이라는 소중한 가치를 함께 창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